헤드 :
멍청한 구글 같으니... 사진이 역순으로 배열되어 버렸네요.
생각없이 파기 시작하고 중간이 되어서야 하나가 더 있다는 사실을 떠올립니다.
밑그림을 내서 프린트 전사했어야 하는데 즉흥적으로 하다 보니,
전통적인 방법이 '카본-스카치 테이프'법으로 만든 것의 윤곽선을 옮겨
나머지를 완성합니다.
머플러 :
이것도 사진이 역순입니다.
인그레이빙 대상 치고는 엄청나게 큰 것이 머플러입니다.
반짝이는 표면보다는 새틴 처리된 표면이 인그레이빙에 최적인데,
이건 블랙 내열 페인트가 칠해진 것이라
결과물의 품질을 확신하기 어려웠습니다.
디테일은 좀 아쉽지만, 반짝이는 스크롤의 화려함이 대단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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