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라임 커버 :
이제껏 만들어 본 것 중 가장 크고 복잡한 3d 형상을 가진 것,
일부 현미경 작업하고 대부분은 확대경을 끼고 스탠딩 작업.
크롬 도금을 잘라내기 만만치 않았고,
굴곡진 곳은 조각도를 밀 각도가 안 나와 고생합니다.
아칸서스 스크롤을 전체적으로 깔고,
포인트에 스컬과 레터링을 넣은 구성입니다.
캠 커버 :
프라임 커버보다는 작지만 굴곡은 훨씬 심한 난해한 표면,
꺾고 돌리는 게 자유로운 고정 장치를 만들어 대응합니다.
작업하는 사이 시간은 흘러
황량한 바깥 풍경이 신록으로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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