할리데이비슨 인그레이빙(3) - 포크 & 엠블렘

 





포크 엔드 :

포크 엔드와 쇽을 분리할까 하다 어찌될지 몰라
이 무겁고 긴 쇠막대기를 통째로 가공합니다.

다른 파츠들과 달리 여기 크롬 도금은 두께도 얇고 잘 깨지고,
품질이 좋지가 못하더군요.










엠블렘 :

황동판에 천사와 그림 리퍼를 새겨 이 할리 브레이크아웃의 주제를 제시합니다.
커스텀으로 만들어진 연료통의 곡률이 난해해
성형해 부착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네요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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