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한동해오픈 챔피언 트로피






작년에 이어 올해도 결승 라운드에 가서 트로피에 붙이는 명판을 새기는 일을 합니다. 작년에는 박상현 선수가 초반부터 독주를 해서, 우승 확정부터 시상식 사이의 짧은 시간에 충분히 새길 수 있었는데... 올해는 막판까지 업치락뒤치락...

실내 시상대와 PGA 데스크 사이에서 작업을 했는데... 이 VIP 라운지가 가건물이라 태풍과 관객들로 진동이 심해, 흔들리는 현미경 시야에서 작업하느라 힘들었구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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